말뿐인 1000만 관광…훼손된 관광안내도
말뿐인 1000만 관광…훼손된 관광안내도
  • 옥정훈 기자
  • 승인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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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와 거제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맞는 고현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한  시내버스 승강장에 거제시 관광안내도가 훼손돼 있어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주민에 따르면 이 버스승강장의  관광지도는 수개월째 훼손된 채 방치되고 있으며, 주변에 설치된 거제지역 관광홍보 포스터도 낡고 훼손돼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다. 
시민 A씨는 "거제시의  관문인 시외버스터미널에 가려면 반드시 지나야 하는 장소임에도 오랫동안 훼손된 관광지도와 관광 포스터를 방치하면서 1000만 관광 운운하는 거제시의 행정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지금이라도 거제시 행정의 발빠른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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