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된 중앙로 보도 위 가로수 이식했으면…
확장된 중앙로 보도 위 가로수 이식했으면…
  • 이남숙 기자
  • 승인 2019.1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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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언제부터 거제신문을 읽었나
= 고현에서 30년전에 사업을 하면서 읽었으니 인연이 깊다.

Q. 가장 관심있는 분야는
= 올해 임기가 끝났지만 4년동안 주민자치위원을 했다. 그러면서 거제신문을 참고하기 위해 1면부터 끝면까지 기사를 놓치지 않고 다 읽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Q. 거제섬꽃축제나 고현동에 아쉬운 점은? 
= 섬꽃축제가 대박이 났다고 하더니 주차대란을 막을 수가 없었는가 보더라. 요즘은 세발만 가도 차를 타고 다니는 세상이니 넓은 주차장을 더 확보해야 한다.
고현사거리 양방향 횡단보도 옆 가로수는 인도에서 멀찍이 이전해 주면 한결 다니기가 편할 것 같다.
고현종합시장 지하시장은 기둥을 칸칸이 분리하지 말고 넓게 만들어 진주중앙시장 먹거리장터처럼 차별화된 코너로 발전시켰으면 좋겠다.

Q. 거제신문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글자도 커지고 사진도 선명하고 다 좋다. 거제섬&섬길 보도처럼 거제시를 알리는 맛집·카페·사진찍기 좋은 곳 등 관광기사를 시리즈로 더 보도해줬으면 한다.

  독자 = 임춘식(64·고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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