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칼럼·거제경치 칼라사진 실었으면…
의학칼럼·거제경치 칼라사진 실었으면…
  • 이남숙 기자
  • 승인 2019.07.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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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언제부터 거제신문을 읽었나
= 2015년 1월부터 사무실에서 신문을 받아서 읽고 있다. 회원들과 거제신문을 쭉 돌아가면서 꼼꼼히 읽어본다. 각종 행사 등 신문에 나온 것을 보고 벤치마킹할 것은 의논도 하고 기록도 한다.

Q. 가장 관심있는 분야는
= 1면 사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1면 기사가 그 주간의 가장 중점적인 기사니까 가장 먼저 읽는다. 그리고 칼라면으로 눈이 간다. 최근에는 섬앤섬길 기사가 가장 마음에 와 닿는다. 2면에 걸쳐 크고 시원한 칼라사진과 여행길의 자세한 소개가 직접 여행을 가보지 않고도 가본듯한 기분을 충족시킨다. 더운 날 기자들은 직접 취재하고 사진도 찍느라 수고가 많다, 그 덕분에 독자들은 편안하게 대리만족을  하고 있다.

Q. 최근 떠오르는 이슈는
= 국립 난대수목원 거제유치 운동이다. 거제시장을 비롯해 전 거제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을 모아 전남 완도보다는 거제시 유치가 더 용이함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지난 5일 경남도청에서 양성평등 관련 행사를 했는데 내가 직접 국립난대수목원 거제유치의 용이성을 참가자들에게 설명하고 경남도 곳곳에서 온 참석자 400여명에게 서명을 받았다. 난대수목원을 반드시 거제에 유치해 많은 관광객들이 거제를 찾고 머무를 수 있도록 해서 거제경기가 부활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줬으면 한다. 거제신문에서도 유치를 위한 크고 작은 각종 행사나 모임 등을 많은 사진과 함께 적극적으로 보도해주길 바란다. 

Q. 거제신문에 하고 싶은 말은
= 의학칼럼을 자주 게재했으면 한다. 사람들은 건강에 관심이 가장 많고 건강관리를 위해 무엇을 하면 괜찮다는 얘기 등을 한다. 질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TV에서도 아예 건강관련 코너가 시간을 정해 방송된다. 또 아름다운 거제경치를 칼라 사진과 함께 자주 소개해 관광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거제신문이 안내자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 

독자 = 조정의(55·상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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